제천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

김현세 기자
기사승인 : 2020-04-27 10:14

 

▲사진 = 제천시청 전경. ⓒ내외경제 TV=경제2본부

[내외경제 TV=경제2본부] 제천시는 코로나19 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로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4월 27일부터 고정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0년 3월 31일 기준으로 충북 내에 사업장을 두고 제천시에 주소를 둔 소상공인 중 2019년도 연매출이 2억 원 이하이면서 2019년 3월 매출 대비 2020년 3월 매출이 떨어진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2019년 3월 이후 창업하거나 신규 창업한 소상공인도 조건(신청서.부가가치세신고.매출30% 감소 증빙자료)에 따라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신청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신청을 원칙으로 4월 27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대면접수는 중앙시장 지하주차장 입구에 간이 접수처 및 대표자 주소지 읍면동 주민 센터에서 5월 4일부터  마스크 5부제와 같이 출생연도 끝자리 (월요일1.6 ,화요일 2.7,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기준으로 소상공인만 접수를 받는다.

 소상공인 고정비용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 하거나 일자리경제과(☎641-6605)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세 기자 k4985777@hanmil.net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