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고속도로 또 음주운전 사고, 앞서가던 화물차 추돌 1명 부상

송영훈 기자
기사승인 : 2020-04-26 23:46

고속도로 음주운전 대책 마련 시급

 

음주운전으로 15톤 화물차 뒤 부분을  추돌한 SUV 모하비 차량. 송영훈 기자 

[내외경제TV/경제2본부] 최근 코로나 19로 느슨해진 음주단속을 비웃듯 고속도로 음주운전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26일 오전 1시 30분 경  중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남이천 IC 인근에서(317k지점) SUV 모하비 차량이 앞서가던 15톤 화물 트럭을 추돌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모하비 운전자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가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송영훈 기자 119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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