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극복위해 보은전통시장과 자매결연

주현주 기자
기사승인 : 2020-04-23 12:47

 

▲사진= 김기영 서장(사진 왼쪽)과 최종호 보은전통시장 상인 회장이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내외경제TV=경제2본부] 충북 보은서가 코로나 사태로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상인들과 상생을  위해 23일 보은전통시장(회장 최종호)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보은서 전 직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보은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및 지역상품권 이용하기 등을 실천할 계획이다.

김기영 서장은 “이번 자매결연이 상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주민에게 감동 주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주현주 기자 hyunjj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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