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락'에 충북 기업도 대체로 ↓…에코프로비엠, -1.3% 내려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4-22 15:02

22일 오늘, 현재(14시 39분 기준) 코스피는 어제보다 -0.02포인트 하락하면서(0%) 1879.36선을 나타냈다.

충북 상장 기업 또한 이 흐름을 피해가지 못하고 대체로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충북 기업 중 '스타플렉스'가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시각 현재(14시 37분) 스타플렉스는 8,800원을 기록하며 어제보다 +21.37%(1,550원) 급등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장 초반 7,340원에 거래를 시작한 스타플렉스는 장중 한때 8,800원까지 경신하면서 지금까지 총 38만8227주의 거래량과 30억9413만원의 거래대금이 집계됐다.

스타플렉스 외에 현재 상승세를 보인 종목은 아난티(+0.3%), 엔지켐생명과학(+2.51%), 서흥(+4.9%), 풀무원(+1.38%), 원익머트리얼즈(+2%), 노바렉스(+3.23%)등이 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크게 떨어졌다.

현재 에코프로비엠은 어제보다 -1.35%(1,000원) 폭락해 7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하락세를 보인 충북 기업은 아이티엠반도체(-0.72%), SKC코오롱PI(-2.01%), 네패스(-0.17%), 메디톡스(-14.37%), 천보(-0.97%), 에코프로(-2.48%)등이 있으며,

이밖에 에이씨티(현재가 4480원), 제이엘케이(현재가 6100원), 경남바이오파마(현재가 4600원), 영보화학(현재가 2650원), 씨씨에스(현재가 423원)등은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기업 중 시가총액 최상위권인 '셀트리온제약'는 어제보다 200원(+0.27%) 상승하면서 7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가운데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종목들의 주가는 대체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10개 중 LG생활건강(+2.54%), SK하이닉스(+2.33%), NAVER(+1.4%), 삼성바이오로직스(+0.69%), 셀트리온(+0.47%)등은 상승세를 보인 반면, LG화학(-0.98%), 현대차(-0.96%), 삼성SDI(-0.53%), 삼성전자우(-0.23%)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현재 (14시38분) 코스닥은 629.87를 보이면서 어제보다 1.1포인트(+0.17%) 상승했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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