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민들,코로나 이겨내자 성금 잇따라

주현주 기자
기사승인 : 2020-04-18 01:02

 

▲사진=잠실환경 이용희 대표(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내외경제TV=경제2본부]충북 보은군민들의  코로나 극복 성금 및 물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합)잠실환경(대표자 이용희)는 지난 16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같은 날 공공연대노동조합 보은군지회(지회장 강창성)도 코로나 극복에 써달라며 1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또 같은 날 수한면에 거주하는 최원태씨가 " 코로나19 청정지역 만들기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200만 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탁했다. 

 화순최씨 종중 대표이기도 한 최원태씨는 지난 10일 종중에서 마련한 코로나 극복 성금 100만원과 보은군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인재육성 장학금 100만원 등 총 200만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보은군은 기탁받은  손소독제는 보은한양병원과 개인택시지부, 모범운전자회에 배부했다.

▲사진= 최원태씨(사진 오른쪽)가 손소독제를 기탁하고 있다
주현주 기자 hyunjj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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