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청주지원유세” 정쟁없는 국회 만들어달라”

김현세 기자
기사승인 : 2020-04-13 15:24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정정순 후보와 상당구 시도 의원들과 함께 청주시 육거리 시장에서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김현세 기자 

[내외경제TV/경제2본부]   2일 남은 4.15총선에 기선을 잡기 위한 여·야 수뇌부의 총력전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구로에 출마한 이인영 원내 대표는 12일 오전 11시 서원구 이장섭 후보의 지원 유세를 마치고 11시 30분 상당구 육거리시장에서 정정순 후보를 지원유세에 이어 괴산 곽상언 후보 지원 유세를 했다.

이어 음성 감곡 장날을 맞아 임호선 후보의 지원 유세와 충주 김경욱 후보의 지원 유세를 이어갔다.

이낙연 전 총리는 데구 와 안동의 지원유세에 이어 제천 이후삼 후보를 지원하는 강행군을 하고 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유세에서” 연대와 희망은 코로나바이러스 보다 훨씬 강해 정정순 후보가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시종 지사와 한범덕 시장의 파란 바퀴에 빨간 바퀴가 하나 끼어 있었는데 이번에 정정순 후보를 찍어 파란 바퀴에 터보를 달아 충북도와 상당구 발전을 이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인영 원내대표가 청주지원유세에서 상당구 정정순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현세 기자 

 

이어 “황교안 후보는 이 정부는 테러를 할 정부라는 막말과 네거티브정치를 하고 있으며 이제는 싸움의 정치를 끝내야 하고 일하는 정치와 화합의 정치를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검사들은 잘못해도 0.1%만 처벌받고 서민은 잘못하면 곧이곧대로 처벌받아 이를 시정하기 위해 공수처를 만들고 특권을 없애기 위해 사법개혁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비상한 시기에 국난극복을 위해 경제 활성화를 이루려면 행정 전문가이며 경제 전문가인 정정수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4.15총선 정정순 후보를 선택하면 정쟁과 싸움질하는 국회를 끝낼 수 있으며 화합하고 일 잘 하는 국회를 만들 수 있다”며 지원유세를 마무리했다.

김현세 기자 k4985777@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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