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선] 미래 통합당 전원책변호사, 박정상제독 청주 지원 유세”의회 권력 마저 주면 나라 망한다”

김현세 기자
기사승인 : 2020-04-12 14:29

전원책 변호사”외국에서는 우리 외교를 보고 삶은 소대가리라고 한다”

 

미래통합당 청주시 흥덕구 정우택 후보의 지원유세를 하고 있는 전원책 방송인 겸 변호사 . 김현세 기자 

[내외경제TV/경제2본부] 장관 대 장관이 맞붙은 청주시 흥덕구 선거구가 주말 유세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미래통합당 기호 2번 정우택 후보는 가경동 메가폴리스 앞에서 약 500여명의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주말 유세를 진행했다. 

문재인 정부의 도종환 문체부 장관이 3선에 도전하고 고 김대중 정부의 정우택  해양수산부 장관이 5선에 도전하는 청주시 흥덕구 국회의원 선거가 주말을 맞아 치열하게 달아오르고 있다. 

각 언론에서 발표하는 요론 조사 수치에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좁혀 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총선에서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떻게 나타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민주당 도종환 후보 캠프 측은 흥덕구는 진보의 지지 세력이 굳건한 곳으로 숨어있는 지지세력이 집결하면 선거 승리에 큰 무리가 없다라는 자체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반면 통합당 정우택 후보 측은 여론조사에서도 보듯이 지속적으로 지지세가 반등하고 있어 이제는 승리를 자신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지원 유세에서 이웅길  탈북자는요즘 포털에서 뉴스검색을 하지 않으며 방송도 보고 싶지 않을 정도며 여기에 달리는 댓글은 모두 용비어천가로 패를 갈라 극단적으로 싸우고 있어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우리가 목숨을 걸고 자유를 찾아 자유대한민국을 왔지만 요즘 같은 세상을 바라고 사선을 넘은 것은 아니며 이번 선거에 미래통합당을 지지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정상 전 해군 제독은 미리  작성한 원고를 읽으며 “안보가 망해 가는나라에 무엇을 바랄것이 있으며 우리 새해 에서 적을 막다 분사한 해군 용사들을 위해서 라도 이번 총선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미래 통합당 정우택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전원책 변호사가 등단해 “정우택 후보와 50년 지기로 이번 총선은 180석을 당선 시킨다는 이 오만한 정권을 심판하는 중요한 선거다”고 말했다. 

“이 정권은 외교, 안보, 경제 모두 낙제 점이며 생산소비지수가 3년 반 동안 낮아졌으며 수출이 17개월째 바닥을 치고 있어 국민소득이 하향하고 있다”며”국민소득은 내리막길을 타고 있는데도 문대통령은 TV연설에서 경제가 잘 돌아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며 비난했다. 

 

“문 대통령이 이 상황을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청와대 참모들이 이 상황을 보고를 안 하는 것인지 서민 경제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지적했다. 

“사법부도 문재인 정권에서 임명한 편향 적인 사람들이 모두 장악했고 언론은 몇개 빼고는 정권의 눈치를 보느라 올바른 소리를 못 내고 있으며 소고기 파동으로 가짜 방송을 한 사람을 사장으로 임명하는 오만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제 마지막 남은 의회 권력마저 이 정부에 주면 나라가 어떻게 될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며 흥덕구에 출마한 도종환 후보는 미사일을 발사하는 북한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어느 정부의 장관인지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도지사와 장관을 역임한 정우택 후보를 국회로 보내 큰 인물을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등단한 정우택 후보는 “토론회 마저 거부해 지역민들을 우롱한 도종환 후보가 이 시간에 음성 지원 유세를 하는 이중적인 작태를 보이고 있다”고 힐난했다. 

김현세 기자 k4985777@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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