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남 산청군 고속도로 경찰차 전용 대기 장소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변사체 발견

송영훈 기자
기사승인 : 2020-04-11 15:12

4월 11일 경남 산청군 신안면 대전통영간고속도로 통영방향 산천1 터널 인근 84k 지점
경찰차 전용 대기 장소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변사체 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관할 경찰인 고속도로 순찰대 6지구대에 최초 신고 접수 시각은 오전 11시 39분.
교통사고와 무관한 사건으로 추정한  6지구대는  사건을 지역경찰로 넘겼다.

사건을 이첩받은 경남 산청경찰서는 수사를 착수했다.
타살혐의 는  없고 서울 거주 중인  90년생 A 씨 가 차량 안에 번개탄을 피워 놓고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수사중이다.

사건현장을 감식중인 과학수사계 요원들 사진:도로공사cctv
송영훈 기자 119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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