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선] 충북 4.15 총선 사전 투표 첫날 11.12%

김현세 기자
기사승인 : 2020-04-10 19:29

충북 도내 사전 투표율 보은군 17% 최고 청주시 청원구 7%대 최하위

 

[내외경제TV/경제2본부]  21대 전국 국회의원 선거 사전 투표 첫날 10일 오후 6시 투표 종료한 결과 충북 평균 투표율은 11.12%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하면 10일 오후 6시 기준 충북 평균 투표율은 총 선거 인수 1,354,046명 중 150,593명이 사전 투표를 해 사전 투표율은 11.12%로 집계됐다.

충북 지역 별로 선거 인수, 사전 투표 자수, 사전 투표율(%)로 보면  

▲청주시상당구 / 151,222 / 15,936 / 10.54%

▲청주시서원구 / 169,443 / 17,409 / 10.27%

▲청주시흥덕구 / 218,253 / 19,402 / 8.89%

▲청주시청원구 / 158,223 / 12,619 / 7.98%

▲충주시       / 180,698 / 21,028 / 11.64%

▲제천시       / 115,665 / 14,798 / 12.79%

▲단양군       / 26,703 / 4,172 / 15.62%

▲영동군       / 43,191 / 6,973 / 16.14%

▲보은군       / 29,600 / 5,171 / 17.47%

▲옥천군       / 45,106 / 6,721 / 14.90%

▲음성군       / 82,245 / 9,463 / 11.51%

▲진천군       / 67,453 / 7,416 / 10.99%

▲괴산군       / 35,097 / 5,847 / 16.66%

▲증평군       / 31,147 / 3,638 / 11.68%

한편 역대 충북 사전 투표율은 지난 2018년 7회 동시 지방 선거 20.7%, 2017년 19대 대통령 선거 25.45%,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 12.85%, 2014년 6회 동시 지방 선거 13.31%로 나타났다. 

김현세 기자 k4985777@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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