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충북 영동 경찰서 경위 총상 입은채 순찰차 안에서 발견돼

송영훈 기자
기사승인 : 2020-04-10 02:26

 

9일 밤 11시경 적막감에 쌓여 있는 영동경찰서 전경

[내외경제TV/경제3본부] 충북 영동군 영동읍 인근에서 9일 9시 03분경 영동 경찰서 소속 A모경위(47.남)가 야근 출근 후 순찰 중 연락이 두절돼 위치를 추적했으나  ㅅ순찰차 안에서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A 경위는 이날 야간 근무를 위해 오후 6시께 지구대에 출근해 총기(38구경 권총)를 수령했다.

 

충북 영동 경찰서 관내에 주차돼 있는 순찰차. 

현재 A모 경위의 극단적 선택을 뒷 받침 할 유서는 발견 되지 않았다. 

A모 경위는 영동군 영동군 인근 도로 상에 주차 돼 있는 순찰차 운전석에서 권총을 이용해 목에 총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돼  현재 경찰이 조사 중 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영훈 기자 119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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