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농협 등, 코로나 극복 성금 500만 원 기탁

주현주 기자
기사승인 : 2020-04-06 12:11

 

▲사진=농협보은군지주 임세빈 지부장(사진 왼쪽 첫 번째)과 곽덕일 보은농협조합장,맹주일 보은옥천영동축협 조합장, 박순태 남보은농협 조합장이 코로나 극복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내외경제TV-경제2본부] 충북 보은지역 농협보은군지부가 지난 3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기 극복을 위해 보은농협, 남보은농협, 보은옥천영동축협과 함께  5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농협보은군지부 임세빈 지부장과 보은관내 농·축협 조합장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농산물 소비부진에 따른 가격하락 및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기를 불어넣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 극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축협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현주 기자 hyunjj5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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