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45번째 코로나 19 확진 발생,  6살 어린이 미국에서 입국후 확진.

김현세 기자
기사승인 : 2020-04-02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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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경제 TV= 김현세 기자]충북 코로나 19  확진자가 국내 감염이 아닌 미국 뉴욕에서 입국 한 6살 어린이가 확진돼 충북 45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지난 3월30일 미국 뉴욕에서 8살 언니와 함께 입국해 충주시 할머니 집에서 머물렀으며 무증상으로 충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4월 1일 검체 체취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에서는 2일 00시 15분에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충북에서는 최연소 확진자인 청주개인택시 부부 아들인 4세에 이어  어린이는 두번째 확진이다.

이 6살 어린이는 충주의료원에 입원할 예정이며 이동 동선을 파악중이며 이들은 뉴욕에 있는 부모는 입국을 하지 못하고 어린이 6살과 8살 2명만 비행기를 타고 온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보건당국은 현재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던 할머니와 음성 판정을 받은 8살 어린이등을 자가격리 조치 했으며 가족드레 대해서도 매시간 점검에 들어 갈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세 기자 k4985777@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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