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출신 - 4인4색 내외경제TV 전문기자

김상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4-02 01:43

2020년 내외경제TV는 '대한민국 대표 경제 정론지 선언 원년 해'와 함께 전문기자 제도를 도입. 전문분야와 경제를 융복합한 새로운 경제 전문지로 도약 기대.

 

[내외경제TV - 경제1본부]  내외경제TV(회장 방성식)가 2020년 '대한민국 경제 정론지 선언 원년의 해' 와 함께 전문기자 제도를 도입 했다. 박사급 이상의 학력 또는 전문분야 25년 이상 종사경력, 언론 방송 전문인력을 임원으로 1차 영입했고 지속적으로 더 많은 인재영입을 물색하고 있다. 

김정재 대표이사는 충북보은 출신으로 지상파 방송에서 PD(프로듀서)와 특파원으로 근무했고 이후 지역언론사에서 의료전문기자로 활동했으며 중국, 베트남, 태국 등의 해외언론 네트워크를 통해 한국의료기기와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을 협력해 왔다. "경제와 의료분야를 접목해 내외경제TV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고 밝혔고 "내외경제TV는 그동안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기반의 기사작성 연구 등을 특화시켜온 만큼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역량강화에 노력한다"는 계획을 덧 붙였다. 

이상옥 이사는 충북 단양 출신으로 의료전문기자와 해외 본부장직을 겸직해 러시아와 CIS(독립국가연합) 국가,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등에 내외경제TV 소식을 알리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상옥 이사는 2000년 초반 부터 해외환자를 국내에 유치하는 의료관광사업을 통해 활발한 국제활동을 가져왔다.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이 되면서 이상옥 이사의 보폭은 더 넓어졌다. 선진화 된 코로나 방역방법과 확산방지, 진단키트 구매방법을 알고자 하는 해외의료기업과 의료기관이 많아져 이를 국내기관과 기업을 연계해 주는 것이 일과의 절반 이상이 되었다. 

정인성 이사는 바이오와 환경분야 전문가로 충북충주 출신이다. 청주시와 충청북도에서 38년간의 공직생활을 하고 퇴직해 공직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내공을 경제 전문지와 융복합해 독자들께 선보일 예정이다. 정인성 이사는 경제2본부장을 겸직한다. 경제2본부는 충북, 세종, 경남북, 강원지역을 담당해 8개 내외경제TV 취재센터를 관리한다. 농업분야의 기업과 기관의 기술을 국내외 독자들께 알리고 이 분야 전문기자도 양성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류호진 이사 역시 충북청주가 고향이다. 지방언론사 수습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대표이사까지 지낸 지방언론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린다. 류호진 이사는 경제3본부를 겸직한다. 경제2본부는 대전, 충남, 전남북,제주를 담당해 6개 내외경제TV취재센터를 관리한다. 류호진 이사는 최근 유튜버로 유명세를 타고 있어 "취재센터 직원들에게 유튜브를 활용한 취재법 등을 소개해 독자들과 한층 가깝게 다가 설 것이고, 지방언론에서 잔뼈가 굵은 만큼 지방언론의 특성을 잘 파악해 내외경제TV가 가진 장점을 융복합 할 것"이라 계획하고 있다. 

김대표는 전문기자제도 도입과 함께 기존 주재기자 제도를 폐지하고 전국광역자치단체가 있는 지역에 지역취재센터를 설립해 이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내외경제TV 인공지능(AI) 연구소'를 두고 진두 지휘한다는 계획에 있다. "1991년 지방자치제도가 다시 시행된지 30여년이 되가도록 대한민국 지방경제는 좋아졌다는 말을 듣기 어렵다면 그동안 축척된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해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것이 언론의 사명이고 경제지의 역할이다" 라고 단언했다. 이번 임원영입과 함께 오는 4월 6일 오후 2시 충북, 충남, 대전 취재센터장과 함께 근무 예정인 기자들의 사령이 세종 인공지능연구소에서 예정되어 있다.

김상은 기자 pdjj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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