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코로나19, 서울 총 324명 확진…전일 대비 10명 많아져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3-23 14:37

▲(출처=ⓒ픽사베이)
23일 월요일, 현재(14시 37분 기준), 서울의 코로나 확진자수는 32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제인 22일과 비교했을 때 10명 증가한 수치이다. 이것으로 국내 총 코로나 누적 감염자수는 8,961명이 됐다.

또한, 서울에서 격리중인 사람은 총 260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격리 해제를 받은 사람은 총 64명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사망자수는 총 0명으로, 이전과 같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된 바이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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