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정책] 변화 생기는 근로기준법, 명절같은 공휴일에 법정 유급휴일 적용돼
박범건 기자
기사승인 : 2020-03-09 09:46

▲(출처=픽사베이)

올해부터 주 52시간 근로제가 바뀌게 되면서 근로자들의 오랜 근로에서 나오는 피로를 방지하려고 정부가 제도 개선에 나섰다.

정부에서 발행한 '2020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내용을 보면 2020년부터 52시간제가 범위가 커지고 관공서 휴일 역시 민간 회사까지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법적 휴일의 기준이 바뀌면서 노동자들이 보다 편하게 쉴 수 있게 됐다.일단 '52시간 근로제도'는 시행하는 회사가 더 많아졌다.

원래 300인 이상이어야 했지만 해가 바뀌면서 299명 이내인 회사에도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하반기는 5명 이상이 있는 회사도 주 최대 52시간제는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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