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의 씨' 연자육, 맛있게 만드는 팁 있다면?…고르는 방법까지

김지순 기자
기사승인 : 2020-03-09 09:38

▲(출처=픽사베이)

당뇨에 먹을 수 있는 연자육은 다양한 효과가 밝혀지면서 TV에 출연하고 있다. 조선시대 왕에게 바쳐진 연자육은 이전에도 귀한 취급을 받았다. 또 더위 때문에 기운이 없을 때 약처럼 먹었기 때문에 왕이 먹는 반찬이라는 다른 이름이 붙여졌다. 뿐만 아니라 21세기 들어 당뇨에 좋다고 화제가 되고 있다. 갑자기 연자육은 이전에도 왜 슈퍼푸드가 됐을까?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는 연자육의 효능과 함께 연자육 먹는 방법을 알아보자.

연자육 심신안정에 효과적

연자육은 이전에도 옛날부터 체내 독소를 제거해서 주목받았다. 따라서 연자육을 섭취하면 디톡스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또 내장지방을 없애기 때문에 허리 둘레 줄이는 방법으로 추천한다. 또한 당뇨를 치료할 때도 관심을 받는데, 연자육 우린 물을 매일 마시기만 해도 혈당 강하 효과를 보게된다. 또 혈압이 내려가기 때문에 고혈압 뿐만 아니라 심근경색 같은 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옛날부터 화를 다스리며 마음을 다스리는 효능이 있어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따라서 잠이 잘 안올 경우 연자육 차를 마시면 숙면이 가능해진다. 연자육은 옛날부터 또한 피부 미용에 좋다.

나쁜 연자육 피하는 법

연자육을 많이 먹을 경우 복통부터 시작해서 부작용이 발생한다. 왜냐하면 연자육에 아미노산, 단백질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또 사람에 따라서 배뇨 지연과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위장이 약하고 몸에 열이 많다면 연자육을 주의해야 한다. 또 수유를 해야 한다면 연자육을 먹기 전에에 먼저 전문의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또 연자육이 진노란색일 경우 오래 둔 것이기 때문에 좋지 않을 수 있다. 또 지나치게 하얀 것은 표백 처리의 위험이 있어 조심하는 것이 좋다. 먹을 수 있는 연자육은 조그맣고 연한 갈색이다. 연자육 1일 가능 섭취량은 15알 이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