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자궁경부암, 요즘은 남자들도 받아야 해…증상은?

조요셉 기자
기사승인 : 2020-03-09 09:37

▲(출처=픽사베이)

여성들에게 노출된 암인 이는 자궁경부암이 HPV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걸리는 암이다. 여성암인 그 이유는 그리고 자궁경부암은 모든 여성의 암 가운데 15%를 차지하는 사망률이 높은 여성암이다. 일반국가건강검진에서 지원하는 여성암은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을 지원받을 수 있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아울러 자궁경부암은 연령층이 젊은 20대 30대 여성, 한번이라도 성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검진을 받아서 예방주사도 맞아야 한다. 이는 자궁경부암이 미리 주사로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암이기 때문이다.

자궁경부암 원인은?

여성의 자궁으로 이어지는 입구, 자궁 경부에서 발생하는 암인 그 이유는 여자들만 감염되는 암인 자궁경부암은걸린다.HPV 바이러스로 인해 이 바이러스는대부분 성행위를 통해 감염되며 성관계를 시작했다면 살아가면서 한 번 정도는 감염된다고 알려졌다. 자궁경부암에 걸리면 나타나는 증상은 타 암들과 같이 검사를 실시하지 않으면 암에 걸린 초기에는 모르고 넘어갈 수 있다. 이에 성관계를 한 적이 있는 여성은 골반이나 허리가 이유없이 나타나거나 질 분비량 증가, 생리기간이 아님에도 나타나는 부정출혈 등의 증상을 보이면 꼭 병원에 가야한다.

자궁경부암 검사

높은 사망률을 가지고 있는 그 이유는 여자들만 걸리는 자궁경부암은 국가건강검진을 활용해 검진을 무료로 진행할 수 있다. 이 검진은 그 해 건강검진 대상자에 들어가는 20세 이상의 여성이 가능하다. 이 검사는 자궁경부 인근의 세포를 떼어내 현미경으로 관찰한다. 검사 후 결과에 '반응성세포변화'라는 소견이 나타날 수 있다. 반응성세포변화라 해서 암이라고 확정된 것은 아니고 약간의 염증이 존재할 때 이런 결과를 받을 수 있으니 결과를 받고 전문가와 상담을 진행하면 된다.

무료로 가능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되는 HPV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주사다. 우리나라는 현재 만 12세 여자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예방주사를 선보이고 있다. 주사를 맞기 좋은 나이는 15~17세로, 늦어도 26세가 넘어가기 전에는 접종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HPV 바이러스가 남자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라 여성들만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남성들도 접종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