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으로 이미지 변신 하고싶다면 올바른 피부관리법 알아야 해

배동건 기자
기사승인 : 2020-03-09 09:31

▲(출처=픽사베이)

1인 미디어가 인기인 요즘 많은 유튜버들이 나와서 눈이부신 화장법을 보여준다. 그러자 여성은 불론 남성들도 다양한 메이크업 비법을 알고있다. 그러나 아무리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똑같이 한다해도 어색하다고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문제는 집을 나설 땐 분명히 아름답게 메이크업을 한 것 같은데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화장이 번지거나 화장이 뜨기도 한다. 아울러 최근에는 미성년자들도 다양한 화장법을 시도하는데 멋 모르고 화장을 하게되면 오히려 좋았던 피부가 나빠질 수 있다. 그래서 화장법 보다 피부건강부터 챙기는 기초 화장과 더불어 메이크업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허나 화장품 가게에서는 메이크업 도구 및 화장품이 너무나도 다양해 메이크업을 시도하려고 해도 정작 사용법을 몰라 화장법을 잘 못 들인 사람도있다. 이에따라 올바른 메이크업 방법과 화장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정확한 화장법에 대해 알아보자.

피부부터 가꾸자...스킨케어 Tip

아름다운 화장법도 중요그러나 피부가 우선 정돈되야 완벽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이에따라 메이크업 하는 것 보다 신경써야 할 것은 피부관리를 튼튼히 해서 메이크업이 잘 되게 하는 것이 좋다. 기초 화장품에는 스킨, 세럼, 에센스. 로션, 크림 등이 있다. 기초 단계의 첫 번째 순서인 스킨은 세안하고 나서 노폐물을 닦아주는 역할을 한다. 그후 에센스나 세럼을 바르는데 이 에센스라는 것은 농축된 영양 성분이 가득한 것으로 비슷한 기능으로는 세럼 및 앰플이 있다. 이어 보습의 기능을 해주는 로션 및 크림을 바른다. 이때 로션은 피부의 밸런스를 맞춰줘 메이크업이 잘 먹도록 해준다. 그리고 크림의 기능은 수분 및 영양을 피부에 스며들도록 해 특히 취침 전 바르면 속 건조를 없애준다. 이렇게 피부가 촉촉해야 화장이 잘 먹는다. 다음 순서는 선크림인데, 이는 메이크업 전 발라준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노화와 기미 등을 예방한다.

▲(출처=픽사베이)

포인트 화장법

얼굴화장이 끝났다면 색조화장으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완성할 수 있다. 먼저 눈썹을 채워주는데, 아이브로우를 활용해 눈썹을 그려준다. 그다음 마스카라,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등으로 뚜렷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이어 뷰러로 속눈썹을 컬링 해 좀 더 강렬한 속눈썹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입술 메이크업은 입술 각질이 부각되지 않도록 입술보호제를 바른 후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골라 립스틱 또 다른 문제는 틴트를 통해 메이크업을 끝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