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장민호 향한 반말 논란에 직접 나서서 해명 "속상하고 답답해"
신슬기 기자
기사승인 : 2020-03-06 01:50

출처=신지 인스타그램

가수 신지가 악플러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

 

6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 내내 미스터트롯 게시판, 실검까지 난리가 났다고. 우리 팬들이 오해받는 거 속상하고 답답하다고 방송 끝나자마자 찾아서 보내 준 영상이에요.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미스터트롯' 방송 영상 속 신지는 "민호오빠가 정말 많이 양보했다, 그치?"라고 말하고 있다.

 

자막에는 "장민호가 진짜 많이 양보했다"고 쓰여 있어 몇몇 누리꾼들로부터 악플세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신지 또한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편집하는 분이 자막에 '오빠'를 빼먹었네요", "진짜 속상하네요", "신지언니 신경쓰지 마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신지 인스타그램

 

한편 5일 '미스터트롯'에서는 7인의 결승 진출자가 가려졌다.

 

최종 14위는 나태주. 계속해서 13위 류지광, 12위 강태관, 11위 황윤성, 10위 김수찬, 9위 신인선, 8위 김경민이 탈락을 확정지었다.

 

이어 결승 진출자 7인은 7위 장민호, 6위 김희재, 5위 김호중, 4위 정동원, 3위 영탁, 2위 이찬원, 1위 임영웅이다.

 

실력자 김수찬의 탈락으로 마스터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안타까워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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