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건강] 면역력 높이는 고구마, 100g당 칼로리는?…베란다 보관 추천

최혁진 기자
기사승인 : 2020-03-04 00:15

▲(출처=픽사베이)

날씨가 급하게 바뀌면 비교적 체력이 좋지 못한 사람들은 다양한 질병에 감염될 수 있는 시기고 살빼는 것도 어렵다.

이 시기에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해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까지 챙겨야 한다.

기본적인 체중조절 음식으로 언급되는 고구마는 많은 셀럽들이 애정하는 음식 중 하나다.

더불어 게다가 고구마는 영양이 많고 적은양으로도 포만감이 있는 편이다.

고구마의 등장은 조선시대의 영조시대로 부터 시작됐다.

이어 중·남아메리카가 고구마의 원산지며 파종시기는 5월 중순으로 알려졌다.

이에 다이어트에 고구마가 좋고 어떻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걸까?다이어터들이 체중감량 시 고구마를 먹는 이용하는 이유는 우리 몸의 혈당을 높여서 포만감이 큰것은 물론 식이섬유 또한 가득 함유돼 있어서 변비예방과 장에 좋은 음식이다.

또 고구마는 항암효과가 있어 염증에 좋다.

이는 고구마 속 베타카로틴이 자연 성분 중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노화를 막는 활성 산소를 막는다.

또 베타카로틴이 인체에 흡수되면 몸속에서 비타민A로 변하는데, 비타민A는 식욕 촉진 및 면역력 증진에 좋다.

고구마 칼로리는 100g 당 131kcal로 알려졌다.대표적인 고구마 먹는 법은 쪄먹거나 구워 군고구마로 먹곤 한다.

만약 이 방법이 너무 퍽퍽하다면 우유와 꿀, 찐 고구마 등을 함께 갈아주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고구마를 잘 보관해야 숙지해야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왜냐하면 고구마는 냉해를 쉽게 입기 때문에 조금만 영하의 온도라면 육질이 무르고 멍이 든다.

이런 이유로 고구마는 실온에 두는게 좋다.

아니면 물기를 제거한 후 소량을 비닐이나 신문지로 포장 후 구멍뚫은 상자나 베란다, 또는 냉동 보관 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