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상식] 변비에 좋은 무화과, 썩지 않게 만드는 노하우는?

김지은 기자
기사승인 : 2020-03-04 00:11

▲(출처=픽사베이)

무화과는 맛있고 영양소가 가득해 주목받고 있다.

클레오파트라가 좋아한 과일이었단 사실이 전해내려져 주목받는 무화과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

유럽과 중동 쪽 에서는 일찍 재배됐다.

뽕나무과인 무화과는 소아시아가 무화과의 원산지며 그 중에서도 이집에서서 4천년 전 심은 것으로 알려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과수로 알려져 있다.그리고 무화과는 맛있는 과일이기도 하지만 몸에 좋은 과일이기도 하다.

이와함께 맛과 영향이 가득한 무화과의 다양한 효능과 여러가지 무화과 섭취법 및 요리법을 연구해 보자.무화과는 달달한 맛과 함께 우리몸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

무화과 속에는 식이섬유는 물론 펙틴이 풍부하다.

이는 변비증상을 완화해 장을 다스린다.

그리고 피신이라는 성분은 단백질 분해효소가 포함돼 있는데 그래서 소화가 잘된다.

그래서 너무 많이먹어 체한 듯한 느낌이 들 때 무화과를 먹어주면 도움이 된다.

그리고 무화과는 각종 비타민도 많아서 노화방지는 물론 항산화 작용도 한다.

이외에도 무화과는 심혈관질환, 부인과 질환, 고혈압, 거기에 대장암의 예방에도 좋은 음식이다.

또한 무화과는 껍질에 항산화 성분이 있어 껍질까지 섭취하면 좋다.

한편, 무화과 칼로리는 100그램에 43 칼로리로 매우 낮은 열량을 지니고 있어 다이어트 식품 중 하나다.
▲(출처=픽사베이)

이외에 말린 무화과나 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또는 무화과 오픈 토스트나 파이가 있지만 효능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그냥 껍질 째 먹는게 제일 좋다.

아니면 생 무화과를 샐러드에 넣기도 하며 다양한 과일과 함께 갈아 주스를 마시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