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헷갈리는 임신초기증상, 어떻게 알까…배란일 계산 방법

김진수 기자
기사승인 : 2020-03-04 00:06

▲(출처=픽사베이)

부부의 연을 맺어 아이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아기를 임신했다면 많은이들에게 축하인사를 듣지만 아직 아이가 크지 않아 배가 부르지 않은 초기에는 본인까지도 자신이 임신했다는 것을 모를 수 있다.

물론 성관계 후무월경 증상이 나타나거나 가슴에 통증이 생기고 부풀어 오르는 증상 등 각기다른 임신 증세가 드러나지만 요새 여성들은 스트레스나 식습관, 생활습관 등이 잘못돼 원래 월경이 일정하지 않다면자신이 임신했는지도 모르고 넘어 갈 위험이 크다.

이렇듯 본인에게 여러 임신초기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알지 못하고 넘어 갈 가능성이 있지만 이런 임신 초기 때는 아기가 유산 될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다양한 임신초기증상과 더불어 배란일, 또한 임신테스트기 이용법을 깨닫고 임신기간을 잘 넘겨서 사랑하는 아기와 행복한 만남을 가져야 한다.다양한 임신초기증상이 드러나는 시기는여성들 몸 상태에 따라 제각각이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먼저 드러나는 증상은 월경이 끊기는 것인데 뿐만아니라 몸살감기 증상이 드러날 수 있어 자신이 임신했는지 모른다면 자신의 몸 변화가 생리증후군일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이때 미열이나 몸에 힘이 빠질 수 있고 유방통증이 있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몸살 증상이 나타난다고 임신가능성이 있을 수 있는데 약부터 먹는 행위는 주의해야 한다.

임신초기 조심해야 할 것은 태아에게 위험이 될 수 있는 약을 섭취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임신초기 증상에는 많아진 질분비물과 잔뇨감, 입덧 또는 방광염 등을 느껴볼 수 있다.본인 임신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위와 같은 증상들이 나타나 자신이 임신했는지 알고 싶다면 언제 마지막으로 성관계를 가졌는지 생각해야 한다.

사람들이 성관계를 할 때 여성이 배란일일 때 성관계를 하면 임신 하기가 쉬운데 배란일은 난소에서 성숙한 난소를 배출해 임신할 가능성이 높을 때를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배란일날 성관계를 가졌다면 피임이 되지 않았을 경우 아기를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다.다만 배란일이 굳이 아니더라도 확률이 낮다 뿐이니 임신할 가능성은 충분하기 때문에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면 피임을 위해서 콘돔착용과 피임약 이용으로원치않는 임신에 피임은 필수다.

그리고 임신확률이 높은 배란일이라 것은 거의 자신의 다음생리 2주전을 일컫는다.임신여부를 알기 위해서는 임신테스트기를 이용할 수 있는데 테스트기에 소변을 묻혀 호르몬농도를 통해서 임신을 알게 되는 것으로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해 임신사실이 궁금하다면 성관계를 가지고 2주 후 임신테스트기를 이용해 보면 된다.

임테기 사용법은 포장을 연 다음 소변 흡수부분에 소변을 충분히 묻혀준다.

그러고 나서 5분정도 평평한 곳에 두고 임신테스트기의 대조선(C)와 검사선(T) 두 곳에 모두 줄이 생겼다면 임신이 됐다고 볼 수 있다.

C 부분, 즉 대조선에만 있으면 비임신, 검사선(T)에만 선이 나타난다면 무효이므로 테스트를 다시 해보자.

제일 정확한 결과를 알려면병원에서 혈액검사를 실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