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꿀tip] "씹는 힘 이만큼 늘어나!" 임플란트 VS 틀니…왜 가격 차이가 이렇게나 클까?

조현우 기자
기사승인 : 2020-03-04 00:06

▲(출처=픽사베이)

나이지긋한 어르신들만 틀니 및 임플란트를 쓸것 같으나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어르신이든, 젊은이든 상관이 없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말은 바로 노인은 당연하고 20~30대의 젊은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임플란트는 많은 치과치료 중에서도 치료법 중에서도 비싼 편에 드는데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일종의 치과 치료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이것은 기타 치아관련 질환 때문에 치아를 잃어버린 이들에게 외관적으로 보기 좋게하는것은 물론 기능까지 복귀시키는 것을 일컫는다.

흔히 치과치료로 상실한 치아를 대체하는 것으로 주로 틀니와 임플란트를 꼽는데, 우선 가격적인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대체 뭐가 다르길래 비용이 다른 것일까? 그래서 임틀란트와 틀니의 장단점이 뭔지 읽어보고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소개한다.틀니는 종류도 다양한데, 우선 치아가 완전히 없어진게 아닐 때 치아에 걸어 사용하는 부분틀니, 이가 하나도 없을 때 이용하는 완전틀니, 또는 특수틀니 등 임플란트를 2~6개 심어서 장치를 이용해 틀니를 고정하는 임플란트 틀니 등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다만 틀니가 아무리 고가이고 잘 만든 것이라 해도 1달에서 2달 정도 지나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각자에게 잘 맞는 틀니를 제작하려면 최소한 2달 정도의 시간이 필요 할 수 있다.

틀니는 임플란트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고 임플란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치료기간도 짧은 편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가끔 입 속 틀니가 고정되지 않아 마음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당연히 입안도 헐게 되고 불편한 느낌이 들고 얼굴 생김새나 발음 등이 어색해지는 단점이 있다.임플란트는입 속에서 움직이는 것 같은 틀니의 단점은 없다고 봐야하고 자연스러운 외관이나 표정을 찾게 되며 씹는 기능이 회복되어 음식 종류에 얽매이지 않는 균형잡힌 음식물 섭취를 할 수 있다.

임플란트는 우리 몸에 해를 끼치지 않는 재료를 사람 턱뼈에 붙이는 치료로 충치나 잇몸병 등 각종 치아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임플란트를 받으려고 하는 환자는 여러가지 증상이 있어 치료를 받는데, 기존에 있는 이를 보호하려고 원래의 이를 뽑는 것을 꺼리는 경우, 아니면 환자가 아예 틀니 끼기가 싫을 때, 아니면 틀니 이용자가 부작용으로 인해 아예 치료방식을 바꾸고 싶을 때, 등이 있다.

하지만 임플란트도 부작용이 따른다.

먼저, 임플란트를 받은 주변의 뼈가 천천히 흡수되며 잇몸에 염증이 생긴다.

이러한 단점을 막기 위해서 구강 청결에 신경 쓰고 임플란트 보철물도 청결하게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