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취업] 영어 인증시험, 나한테 필요한 것으로 대비하자

은유화 기자
기사승인 : 2020-03-03 00:05

▲(출처=픽사베이)

영어는 이력서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각종 회사의 지원 자격을 보면 텝스와 토익, 오픽 점수 등이 있다.

또한 최근에는 외국계 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영어는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더불어 공기업도 어학 성적을 조건으로 보면서 해마다 영어시험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영어시험은 목적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본인과 맞는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영어 시험중에 가장 잘 알려진 것은 텝스, 토익 등이 있으나 그 외에도 토플, 아이엘츠, 아이티티 등이 있다.텝스는 서울대학교에서 만든 영어 인증 시험이다.

텝스관리위원회가 주관처고 공무원 지망생이나 로스쿨 공부하는 사람들이 시험을 보고 있다.

토익은 직장 내 영어를 시험하고 있고 텝스는 주어진 지문을 이해하는 해결능력을 보고있다.

그러므로 텝스의 포인트는 빠른 문제풀이라고 할 수 있다.

텝스는 첫 시험 주최 이후 토플보다 보는 곳이 많아져 텝스 응시자가 점점 늘고있다.

그러나 토익의 중요성은 높기 때문에 취업 때문에 영어시험을 본다면 토익과 텝스를 병행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다.

텝스는 한달에 약 1~2번 응시할 수 있다.보통 회사에서 요구하는 영어시험 하면 토익부터 생각을 한다.

그만큼 토익은 대다수의 기업이 보고 있는 영어시험으로 등극했다.

토익은 비즈니스용 영어를 평가하고 직장생활에서 쓰게 되는 영어 문제들이 출제된다.

토익은 한달에 두 번 응시할 수 있다.

토익을 지원하고 싶다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자신이 원하는 기간과 고사장을 선택하면 된다.

토익을 지원할 때 토익 스피킹과 같이 접수하면 패키지 할인을 통해 저렴하게 시험을 볼 수 있다.

토익 관련 정보들을 더 알고 싶을 경우 사이트의 '수험자 가이드'를 보면서 알아볼 수 있다.토익 응시로 읽기와 쓰기를 시험해볼 수 있다면 말하기를 평가하는 토익 스피킹을 지원해 자신의 말하기 능력을 알 수 있다.

기존의 토익은 듣기와 읽기평가를 통해 전반적인 영어 실력만 알 수 있었지만 토익스피킹은 자신의 회화 실력을 직접적으로 시험하는 것이다.

사진 묘사하기와 문장 읽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20분의 시험 시간을 거친다.

토익스피킹 뿐만 아니라 말하기 시험으로 오픽이 있다.

요즘들어 각종 회사들에서 오픽 성적을 요구하고 있다.

토익스피킹 문제는 업무에 관련된 것이 많고 오픽은 일상에 관련된 문제가 출제된다.

평소에 영어로 얼만큼 말할 수 있는지 실력을 보는 것이다.

오픽은 한 달 동안 매일 시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