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정맥류, 원인 및 초기증상은? "빠른 치료가 중요"

장송혁 기자
기사승인 : 2020-03-03 00:03

▲(출처=크라우드픽)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인체의 정맥이 확장되거나 부풀어 올라 혹처럼 보이는 증상을 정맥류라 한다.

정맥류가 생기는 이유는 압력이 상승하면서 정맥이 확장돼 나타나는 것이다.

하지정맥류는 다리나 발에 생긴 정맥류를 말한다.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을 인지하지 못하고 방치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정맥류는 조기치료의 시기를 놓치면 수술로 치료해야 할 수 있다.

그에 초반에 치료를 빨리 진행하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의 증상은 시간이 흐를수록 나빠지기 때문에 저리거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정맥류의 증상은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형성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우선, 예전과는 다르게 다리가 피곤하다는 느낌을 더 잘 느낄 수 있다.

다리의 부기 역시 쉽게 생기고 쥐가 쉽게 날 수 있다.

다리 부기 때문에 자주 다리가 무겁다고 느끼며 높은 곳에 올리면 편안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증상이 악화되면 다리에 꼬불꼬불한 형태의 혈관이 보일 수 있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의 혈관이 드러날 수 있다.

이런 하지정맥류 증상이 계속 되면 다른 증상들로 발전될 수 있다.하지정맥류 발생을 막을 수 있는 방법 중 제일 좋은 선택은 생활습관 개선이다.

평소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옷이나 신발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장시간 앉거나 서서 일한다면 중간에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줘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좋다.

혹시 본인이 비만이거나 평소 식단이 짠 음식 위주라면 하지정맥류 증상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고치는 것이 좋다.

다리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고 피곤하다면 냉찜질을 하면서 다리의 부기와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