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민주당 도의원 후보 청주시 임동현, 보은군 황경선, 영동군 여철구 씨 선정

주현주 기자
기사승인 : 2020-02-28 22:27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선정 사진 왼쪽부터 청주 10 임동현, 보은군 황경선, 영동군 1 여철구 후보 (중앙선관위 홈피 캡쳐) ⓒ 내외경제 TV/충북=주현주 기자

오는 4.15총선과 같이 치러지는 충북도 내 도의원 재 보궐선거 민주당 최종 후보가 결정됐다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구복, 이하 공관위)는 28일 도당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공관위는 이날 4·15 재 보궐선거 충북도의원 선거구 3곳(청주시10, 보은군, 영동군1)에 대한 후보자 추천을 위한 심사를 진행했다.

공관위는 심사 결과 ▲청주시10 임동현((사)징검다리 대표) 단수 후보 선정 ▲보은군 황경선(전 충북도당 여성위원장) 단수후보 선정 ▲영동군1 여철구(전 영동군의회 의장) 단수 후보 선정을 의결했다.

이날 공관위 결정에 대해 당헌 제102조에 의거, 공표 시점 이후 48시간 이내에 재심 신청을 할 수 있다.  

재심 절차가 마무리되면,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과 당무위원회 인준을 거쳐 후보자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선정 사진 왼쪽부터 청주 10 임동현, 보은군 황경선, 영동군 1 여철구 후보 (중앙선관위 홈피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