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3살 나이 어린 남편 얼굴, 이상형 양조위 닮은꼴?

김윤호 기자
기사승인 : 2020-02-14 10:07

(사진출처=ⓒ이정현 인스타그램)

가수 이정현의 연하 남편 얼굴이 매회 화제가 되고 있다.  

2월 14일 방송되는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백지영을 만나 임신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정현은 늦은 나이에 아기를 갖지 못할까봐 고민이 된다고 이야기했다.  

그녀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보여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정현의 남편 얼굴을 항상 가려져 나왔지만 듬직한 체구에 다정한 말투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과거 이정현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중국 배우 양조위를 꼽은 바 있다. 2015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서 그녀는 "짙은 이목구비에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이 좋다"며 이상형으로 양조위를 언급했다.  

 

 

(사진출처=ⓒ이정현 인스타그램)

이에 팬들은 이정현의 남편도 양조위를 닮은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정현은 종종 인스타그램에서 남편과의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곤 했다. 과거 이정현은 인스타그램에서  "신랑님과 귀국길에 들른 싱가포르. 다시 또 촬영이 시작되는구나"라면서 식당에서 찍은 듯한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세 장의 사진 중에는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있었다.

해당 사진에서 남편은 얼굴이 가려져 있었지만 흰색 와이셔츠에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정현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