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 옥천군,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 선정
등록일 : 2020-02-12 14:33 | 최종 승인 : 2020-02-12 15:29
주현주
▲사진=박덕흠 국회의원

[내외경제=주현주]  

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구 박덕흠 의원은 12일 옥천군이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옥천군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사업은 전국 62개 시,군 중 최종 선정된 것으로 지자체 당 구축 사업비가 12억 원이지만, 개별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군의 각종 스마트시티 서비스, 정보시스템과 통합운영센터 등을 연계할 사업으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한 재난구호․범죄예방․사회적 약자지원 등 5대 국민 안전 서비스를 구축하여, 지자체와 112․119․재난구호, 범죄예방 등 국가 재난안전체계와 연계한 보다 안전한 스마트 도시안전망 구축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