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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예방과 환경관리 '창녕군 하천관리단'이 책임
등록일 : 2020-02-12 11:54 | 최종 승인 : 2020-02-12 11:54
박기동
▲사진=하천관리단의 창녕천 환경정비 작업 모습./[제공/창녕군]

[내외경제=박기동] [내외경제TV/경남=박기동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이 우수기 자연재해의 사전예방과 친환경적 하천관리를 위해 '2020년 창녕군 하천관리단'을 구성, 본격운영에 착수했다.

 

총 12명으로 구성된 하천관리단은 지방하천 34개소, 소하천 119개소 등 총 153개소 하천을 순회하며 '제방풀베기', '유수지장목 제거', '하천제방 긴급복구', '보수' 등의 작업을 전개하게 된다.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운영 중인 하천관리단은 신속한 하천정비로, 재해예방과 깨끗한 하천관리에 큰 몫을 하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경남도의 하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 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한정우 군수는 "하천관리단은 지속적인 운영을 통한 보다 체계적인 하천관리로 재해예방 및 쾌적한 창녕이미지 조성, 군민일자리 창출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