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정민, 과거 사진에 "떡잎부터 달라" 남다른 미모 주목

김윤호 기자
기사승인 : 2020-02-12 07:39

(사진출처=ⓒ조정민 인스타그램)

가수 조정민(나이 35세)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조정민은 2월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하위권에서 벗어나기 위해 파격적인 무대를 펼쳤다. 그녀는 피아노를 전공했던 실력으로 직접 무대 위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가 하면 편곡까지 해 음악적 실력을 가감 없이 선보였다.  

조정민은 `나는 트로트 가수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외모와 걸그룹 못지않은 늘씬한 몸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그녀의 과거 모습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귀엽게 미소 짓고 있었다.  

 

 

(사진출처=ⓒ조정민 인스타그램)

과거에도 조정민은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이목구비는 조정민의 성형설을 일축시켰다.  

팬들은 "지금이나 애기 때나 예쁜 건 똑같에", "너무 이쁘면 반칙입니다", "역시 떡잎부터 다르다", "애기일 때도 이뻤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정민은 계원예술고등학교와 국민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 피아니스트와 가수를 꿈꿨지만 기울어가는 가세를 살리기 위해 트로트 가수가 됐다.  

2009년 예명 `조아`로 데뷔했던 그녀는 2014년부터 본명은 조정민으로 활동 중이며 2018년부터는 일본에서도 엔카를 주 장르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