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후삼 의원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언론보도 강력 대응"
등록일 : 2020-02-11 00:00 | 최종 승인 : 2020-02-11 14:33
김현세
▲사진 =(제천.단양) 제21대 이후삼 국회의원  ⓒ내외경제 TV/충북= 김현세 기자

[내외경제=김현세]  

[내외경제 TV/충북=김현세 기자] 이후삼(충북 제천·단양)국회의원은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언론 보도에 대해서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정치자금법위반 의혹을 제기한 일부 언론 때문에 곤혹을 치루고 있다"면서"이 언론들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원회와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제소했고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 언론들 제기한 의혹은 말도 안되는 허의사실"이라면서"정치 후원금 사용 용도는 정확하게 정해져 있고, 사용 내용을 선관위에 회계 보고 하기 때문에 이를 속일수도 없다"며 정치자금위반의혹 제기에  반박했다. 
이어 "정치후원금 통장은 통장에 명확히  정치후원금 통장이라고 기재 돼 있어 개인 재산과 정치후원금은 정확히 구분 돼 누가봐도 쉽게 알아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마이너스였던 재산이 상승된 것은  공직자재산신고 때 정치후원금도 포함 해야 하기  때문에 채무가 줄어든 것처럼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매년 제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정치자금회계신고를 진행하고 있고, 정치자금을 사적으로 지출했다는 선관위의 판단조차 받은 바가 없다"면서" 정치자금을 개인채무변제에 사용했다는 의혹 제기는 명백한 허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이후삼 의원은 "21대 총선을 앞두고 기사 게재를  악용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해는  엄중 대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