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부부 나이차이에 세대차까지? "난 탑골 레이디가가"

신슬기 기자
기사승인 : 2020-02-11 11:17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11일 '아내의 맛'이 방영된 가운데 함소원, 진화 부부의 나이차이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함소원의 나이는 올해 45세며 진화의 나이는 올해 27세로 둘의 나이 차이는 18세다.  

 

두 사람은 최근 방송에서 세대차이를 느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지난 21일 방송에서 함소원은 과거 의상을 찾아내며 "춤출 때 팬들이 모여서 '함소원'을 외쳤다"라며 추역의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진화는 세대 차이를 느끼며 "다 옛날이야기잖아. 쓸 데 없는 건 다 버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함소원 역시 지지 않고 "나는 탑골 레이디가가다"라며 응수했다.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한편 중국 출신 진화의 부모님은 하얼빈 지역에서 대규모 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화는 중국 광저우에서 의류 공장을 운영한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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