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이경용 국회의원 예비후보, 보건의료 분야 공약 발표
등록일 : 2020-02-10 00:00 | 최종 승인 : 2020-02-10 14:53
김현세

[내외경제=김현세]  

▲사진 = 제천.단양  이경용 국회의원 예비후보 ⓒ내외경제 TV/충북= 김현세 기자

[내외경제 TV/충북=김현세 기자] 충북 제천·단양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이경용 예비후보가 10일 국민건강에 관한 보건의료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도시나 농촌이나 모두가 공평하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와 법령을 강력히 정비 하겠다"며 공약을 내놨다.

이 예비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보건의료인력 OECD 수준으로 확대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 △제천시·단양군 공공보건 의료지원단 설치 운영 △제천시·단양군 공공 심야약국 설치 및 운영 △읍면동 단위에 다양한 공공 건강관리 조직 확충 등이다.

그는 "어르신들과 지역민을 위한 공공보건 의료지원단을 조속히 설치하고, 장애인과 건강 취약계층의 의료서비스를 확대해 지역 간의 의료격차를 하루빨리 해소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심야시간대나 공휴일에도 운영하는 공공 심야약국 제도를 도입해 취약시간대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 시·군 단위로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의료사회적 협동조합 및 다양한 지역사회 공공의료 조직을 확대 지원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