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신성, 후배 김경민에 패한 이후 최근 근황보니 '헉'

신슬기 기자
기사승인 : 2020-02-10 11:07

출처=신성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신성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무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가 눈으로도 전염 된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성은 마스크와 모자, 썬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채 길을 나서는 모습이다.

 

이에 팬들은 "다 가려도 연예인 포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출처=신성 인스타그램

 

한편 신성은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14년 '사랑의 금메달'로 데뷔했다.

 

최근 '미스터트롯' 방송에서는 '황소고음' 김경민에게 밀려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또한 패자부활전에서도 살아남지 못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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