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분 인터뷰] 충북 동남4군 더불어민주당 성낙현 예비후보
등록일 : 2020-02-09 14:44 | 최종 승인 : 2020-02-09 15:09
주현주

[내외경제=주현주] 충북 동남4군 (보은,옥천,영동,괴산군)은 자유한국당에 내준 자리를 찾아오지 못하고 있는 곳으로 민주당에게는 약세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는 곳이다. 

성낙현 예비후보는 충북자활 센터장이면서 목회자인 성낙현 예비후보가 사회 복지가로 사회 복지사로 활동하면서 총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성예비후보는 보은 옥천 영동 계산은 20만 경제공동체로 다시세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성낙현이라고 소개했다.  

치유농장 힐링팜 을 통해 도시민을 유입시키고 마을코디네이터 제도를 만들어서 실뿌리 마을경제 를 활성화 시키겠다.

 고령화된 지역의 특성을 살려 실버산업 노인들과 함께 사는 공동생활가정 등을 육성하겠다.

농촌 경제 주축인 축산업이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스마트팝 을 기반으로 20만 경제공동체를 반드시 이루겠다.

 농촌에서 농민으로 시민활동가, 사회복지사로 살아왔고 살아갈 것임을 약속하고 동남4군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기획 및 공동 취재 :내외경제TV, 풀뿌리TV, 청주일보 TV

 ▲사진 = 충북 동남4군 더불어민주당 성낙현 예비후보가  ㅇ인터뷰를 하고 있다. ⓒ 내외경제 TV/충북= 주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