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분 인터뷰] 충북 중부3군 경대수 국회의원
등록일 : 2020-02-08 23:10 | 최종 승인 : 2020-02-08 23:35
주현주

[내외경제=주현주] 충북 중부3군(진천,음성,증평군)은 지난 2018년 치러진  6.13 지방선거에서 3군 모두 민주당에게 자치단체장을 내준 한국당, 3선에 도전하는 경대수 의원 지역구다. 

경대수 국회의원은 최근 신종코로나 우한 교민 격리시설 도시 결정 과정에서 정부가 보여준 혼란과 무능, 그리고 충청민들을 가볍게 여긴 부분에 이 혼란이 가라앉으면 국정 감사를 통해 문제를 지적해 국가 위기 대처 능력을 되짚어 봐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단지 어려움을 겪은 우한 교민들을  좀더 따뜻하게 맞이하지 못해   못내 아쉽다고 밝혔다. 

경대수 의원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가라앉고 있는데 예상치 못하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폐렴까지 닥쳐서 국민 모두가 걱정이 많다.

나라 안보도 지금 큰 걱정거리로 미국에는 불신 받고 있고 일본과 관계가 파탄 났으며 유일하게 중국의 관계와는 좋을 듯 했지만 중국에는 점점 예속돼 가는 것 같은 과정에 있다.

이번 선거에 주민 여러분들이 정부의 국정 운영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자유한국당이 힘을 내야 된다고 많이 격려 하고 있다

저희는 기필코 보수파 통합을 해서 다가오는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차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한국당에게 기회를 주고 국가 재건에 선봉장이 되도록 변함 없이 사랑해 주기를 부탁했다.

기획 및 공동취재: 청주일보, 내외경제TV, 더 퍼블릭 TV 

 ▲사진 = 충북 중부3군(진천,음성,증평군) 자유한국당 경대수 국회의원이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했다.ㄱⓒ 내외경제 TV/충북=  주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