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분 인터뷰] 충주시 더불어민주당 박지우 예비후보
등록일 : 2020-02-08 00:12 | 최종 승인 : 2020-02-08 00:26
김현세

[내외경제=김현세] 충주시 더불어민주당은 이시종 현 충북도사가 지사가 2008년 지방선거에 도지사에 도전하기 위해 보궐선거가 치러진 18대 총선부터 한번도 수성 하지 못한 지역구다.  

4.15 총선이 치러지는 제21대 총선에서 이시종지사의 국회 보좌관으로 일했던 박지우 씨가 출사표를 던지고 표밭을 일구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철저한 충주 출신으로 삼원초,충일중, 대원고를 졸업했고 군복부도 충주에 있는 19사단에서 근무했으며 건국대학교에서 학교를 마치고 대학원박사과정까지 마쳤다고 소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시종 당시 국회의원 보좌관을 충북도 서울사무소장을 지내며 대한민국 정치 1번지 여의도에서 약 20여년 가까이 정치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충주를  희망찬 관광특화 도시건설을 하고 싶고, 전국 2시간대 교통망을 건설과 전국 2시간대 교통망을 건설 하겠다고 약속했다.  

주·야간 운영하는 돌봄 센터 건립, 소상공인 대출 이자 감면, 농업 기본소득보장 등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사는 충주를 만들겠다고 공약 했다.  

박 예비후보는 특히,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이시종 충북도지사 등이 인정하는 인맥으로 충주 100년 번영 특히, 경제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다짐했다.  

기획 및 공동취재 : 충주 중원신문, 청주일보, 내외경제TV 공동제작  

▲사진 = 충주시 더불어민주당 박지우 예비후보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내외경제 TV/충북= 김현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