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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전현무, '이미지 메이킹' 논란 해명하며 김준호·존박·김재환과 친분 과시
등록일 : 2020-02-06 23:21 | 최종 승인 : 2020-02-06 23:21
배명훈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전현무가 이미지 메이킹 논란에 해명했다(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내외경제=배명훈]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전현무가 이미지 메이킹 논란에 해명하며 '수요일은 음악프로' 출연진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이미지 메이킹' 루머를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심진화가 전현무가 방송에서만 친한 척을 한다는 소문을 화두로 던졌다.

이에 전현무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방영한 tvN 예능 '수요일은 음악프로' 멤버들과의 친분을 얘기하며 적극적인 진화에 나섰다. 전현무는 "사실 아니다"라며 "연락하고 모아서 통 크게 한턱냈더니 이미지 메이킹한다고 하더라"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요일은 음악프로 멤버와 친분을 자랑했다(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수요일은 음악프로'는 잊었던 명곡, 숨은 명곡, 몰랐던 신곡을 토크, 게임, 야외 버라이어티 등 다양한 예능 포맷으로 즐길 수 있는 음악 예능으로 전현무 외에도 김준호, 존박, 김재환이 출연해 화제가 됐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하루 평균 15회 이상 자신에 대해 검색해 본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