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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선] 박수현 예비후보, "직접접촉 선거운동을 중단합니다"
등록일 : 2020-02-06 15:31 | 최종 승인 : 2020-02-06 16:16
손종명
사진-좌로부터(송복섭 부여군의회 의장, 박수현 예비후보, 양승조 층남도지사, 박정현 부여군수, 유흥수 부여 부군수) ⓒ 내외경제 TV/충남= 손종명 기자

[내외경제=손종명]  21대 (공주,부여,청양)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예비후보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전 "직접접촉 선거운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다중 이용 시설의 방문과 명함교부와 악수 등 직접 접촉 운동을 중단하고, 출퇴근 거리 피켓 인사와 전화드리기로 선거운동을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현장에서 들어온 국민의 목소리를 공약으로 다듬는 정책 연구에 집중하고 SNS를 비롯해 전화 드리기를 통해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수현 예비후보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송복섭 부여군 의장과 함께 아산시에 임시로 설치된 도지사 현장사무실을 방문해 "우한 교포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신 아산시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시 생활 시설 입구 마을에 집무실을 꾸리고 재난안전본부를 지휘하는 양승조 충남지사와 충청남도ㆍ아산시 공직자께 감사와 응원을 전합니다. 우한 교포들께도 함께 용기를 내자고 말씀드립니다. 대한민국은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어려움을 반드시 극복할 것입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