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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중국 업체와 36억원 규모 계약 체결하면서 '전자파 테마주' 선두 달려
등록일 : 2020-02-06 11:00 | 최종 승인 : 2020-02-06 11:00
여지은

[내외경제=여지은 ] 한미반도체가 UTAC DongGuan Ltd.과 36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면서 '전자파 테마주'의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주당 9,330원의 거래가격으로 전일대비+3.21%의 등락률을 기록 전자파테마주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피상장기업인 한미반도체의 전일 거래량은706,952주고, 외국인 거래비율은 5.55%이다. 이 밖에 켐트로닉스와 솔루에타 종목이 전자파테마주를 견인하고 있는 모양세다. 코스닥상장기업인 켐트로닉스의 전일 거래량은 484,561주고, 외국인 거래비율은 5.09%이다. 솔루에타의 전일 거래량은 33,392주고, 외국인 거래비율은 2.99%대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