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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매운탕 우등생' 보민, 요리부터 진행까지 팔색조 매력 뽐내
등록일 : 2020-02-06 10:13 | 최종 승인 : 2020-02-06 10:13
배명훈
김수미는 보민의 볼락매운탕이 가장 간이 잘됐다고 극찬했다(사진=네이버TV 수미네 반찬 채널)

[내외경제=배명훈] '수미네 반찬'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을 보인 골든차일드 보민의 다재다능함이 주목을 받고 있다.

2000년생으로 올해 20살이 된 보민은 10인조 그룹 골든차일드로 데뷔했다. 수려한 외모와 큰 키로 주목을 받았으며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각종 예능에서 활약을 보였다.

데뷔 전인 2017년 걸그룹 러블리즈의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인 '지금, 우리' 뮤직비디오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해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으며 지난해 7월부터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MC를 맡고 있기도 하다. 최근에는 이태곤, 황광희와 함께 tvN 예능 수미네 반찬 3기 제자로 합류했다.

보민은 큰 키와 수려한 외모로 사랑받고 있다(사진=골든차일드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지난 5일 방송에서 보민은 어설픈 모습으로 볼락매운탕을 만들었다. 하지만 김수미에게 "간이 가장 잘됐다"라며 "매운탕 우등생은 보민이다"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광희 역시 "너 바닷가에 식당 차려야겠다"며 보민이 만든 매운탕 맛을 궁금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