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분 인터뷰] 충청북도 중부3군 더불어민주당 임해종 예비후보
등록일 : 2020-02-05 23:42 | 최종 승인 : 2020-02-06 01:17
주현주

[내외경제=주현주]  

더불어민주당 임해종 예비후보는 충북 중부3군(진천군, 음성군,증평군) 지역구에 2번째 도전장을 내밀고 저인망식 표 밭갈이를 하고 있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선거 때와  달리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발로 뛰며 살피고 있어 뚜벅이라는 별명으로  지역 주민들의 살림살이를 서민 경제를 살리려 함께 하고 있다.  

민주당내에서도 경제통으로 불리며 기획재정부 근무 경험을 되살려 서민 경제 부활 프로젝트를 야심차게 준비해 국정에 반영하고자 도전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인터뷰에서 경제가 어렵다는 말로 화두를 열고 최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태로 지역 경제는 물론 전국적으로 경제가 침체돼 가는 분위기라고 심각하게 우려했다.

지난 30년 동안 경제교육원부터 시작해 기획재정부 까지 예산 경제 전문가라고 소개하며 국회의원이 돼 입성하면 중앙 정부는 물론  중부3군 지자체장들과 협력해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어느 선거 때와 달리 힘 있는 여당 후보가 지역에 꼭 필요한 시기로 주민 여러분들이 심사숙고해서 임해종을 지지하고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  

▲사진 =  ㅈ중부3군 더불어민주당 임해종 후보가 금왕 장날 장터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내외경제 TV/충북= 주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