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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오영주 여전한 '우유' 사랑... 시즌2 멤버들 근황은?
등록일 : 2020-02-05 15:25 | 최종 승인 : 2020-02-05 15:25
정혜영
▲(사진출처=오영주 인스타그램)

[내외경제=정혜영] 우유 효능을 전파하는 오영주는 '밀크어트' 홍보대사다. 지난해 12월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그는 단백질 많은 음식 우유를 운동 중 먹으면 근육회복을 돕는다며 우유 다이어트를 추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는 베타카로틴을 함유해 만성 변비해결을 돕는 다이어트 식품 고구마와 우유를 함께 믹서기에 갈아 만든 고구마 라떼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현재 유튜버이자 연예인으로 활동 중인 오영주는 미스틱스토리 소속사 식구다. 2018년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는 대기업을 다니는 직장인이었으나 퇴사 후, 배우지망생으로 직업을 바꿨다. 방송 당시 미국 유학과 명문대 학력 덕에 '엄친딸'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오영주는 유튜버로 활동하며 '하트시그널2' 멤버인 한의사 김도균 등과 동반 출연해 열애 논란을 유발하기도 했다. 올해 30세인 오영주와 3살 나이 차이 나는 김도균은 현재 한의사 원장직을 맡고 있다. 공식 커플이 됐던 김현우와 임현주는 결별 후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

 

오는 3월 '하트시그널3' 방송이 예정되면서 지난 시즌 멤버들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임현주는 오영주보다 1살 어린 29세며 부산이 고향이다. 의상디자인전공자로 패션의류 쇼핑몰 피팅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경리단 길 일식집 대표이자 남성 패션지 에디터로 활동했던 김현우는 음주운전 논란을 빚는 등 다사다난했다. '하트시그널2'는 네 사람 외 이규빈, 송다은, 김장미, 정재호가 이들과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