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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 신동, 날카로운 턱선 선보여
등록일 : 2020-02-05 17:13 | 최종 승인 : 2020-02-05 17:13
배명훈
신동은 주간 아이돌에 출연해 변한 모습을 선보였다(사진=네이버TV 주간 아이돌 채널)

[내외경제=배명훈] MBC 에브리원 예능 '주간 아이돌' 슈퍼주니어 편에 출연한 신동이 변화한 모습을 보이며 다이어트 심리를 자극했다.

신동은 5일 방영된 주간 아이돌에 같은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 동해, 려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30kg 감량을 입증하듯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했다. 신동은 지난해 10월 다이어트를 선언해 3개월 만에 116kg에서 30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주간 아이돌에 신동과 함께 출연한 은혁은 애교스러운 모습을 뽐냈다(사진=네이버TV 주간 아이돌 채널)

하지만, 빠진 살에도 여전한 먹성을 보였다. 신동은 상대 팀의 밥상이 보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서로 겹치지 않는 음식을 먹어야만 해당 음식을 획득할 수 있는 '네 맘 내 맘! 먹어라 밥상!' 게임에서 먹는 소리만 듣고 정확하게 음식을 예측해 MC 조세호, 남창희, 광희는 물론이고 멤버들까지 놀라게 했다.

이러한 먹성과 음식 사랑에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신동에게 놀라움과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신동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오는 28일 정규 9집 리패키지 앨범 'TIMELESS'로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