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한혜진 'MC 발탁' 소식에 '전현무♥이혜성' 재소환
15살 나이 차 극복한 대박 커플
등록일 : 2020-02-05 10:11 | 최종 승인 : 2020-02-05 10:11
배명훈
Mnet의 새 예능 '내 안의 발라드' MC로 발탁됐다(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내외경제=배명훈]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Mnet의 새 예능 '내 안의 발라드' MC로 발탁돼 화제가 된 가운데 '전남친' 전현무 아나운서와 전 아나운서의 '현여친' 이혜성 아나운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전현무와 이혜성은 만남을 인정하고 공식 커플이 됐다. KBS 선후배 사이로 여러 가지 공통점을 갖고 사이가 가까워졌다고 한다.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제32기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했고 2012년 9월 프리선언 이후 방송가를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2016년 KBS 공채 43기로 입사해 근무 중이다. 전현무의 나이는 42세로 27세인 이혜성 아나운서와는 15살 나이 차 커플이다. 열애 공개 당시 두 사람의 나이 차도 많은 화제가 됐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전현무와 15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한편, 21일 첫 방송 되는 '내 안의 발라드'는 노래 실력은 조금 부족해도 음악 열정이 넘치는 예능인 6인의 발라드 앨범 도전기를 담은 예능이다.

그 동안 '나 혼자 산다', '인생술집', '썸바디2', '연애의 참견' 등 다수의 예능에서 뛰어난 언변과 유머 감각을 보여준 한혜진이 메인 MC로 어떠한 보여줄지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