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피온스` 클라우스 마니에 나이 73세 실화? 김도균과의 만남 기대

김윤호 기자
기사승인 : 2020-02-04 17:15

(사진출처=ⓒ스콜피온스 트위터)
(사진출처=ⓒ스콜피온스 트위터)

밴드 `스콜피온스`의 보컬 클라우스 마니에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다고 알려져 `백두산` 김도균과의 만남이 기대되고 있다. 

4일 방송될 SBS `불타는 청춘` 예고편에서는 김도균이 "독일 스콜피온스의 보컬리스트 클라우스 마이네가 혹시라도.."라며 그의 등장을 예고했다. 

이어 다음 장면에서 스콜피온스의 클라우스 마니에가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선물로 받은 한국 전통주를 손에 꼭 쥐고 카메라 앞에서 환한 웃음을 보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스콜피온스의 보컬 클라우스 마니에와 한국 3대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불리는 `백두산` 김도균의 만남이 성사되길 기대하고 있다. 

 

 

(사진출처=ⓒ스콜피온스 트위터)
(사진출처=ⓒ스콜피온스 트위터)

클라우스 마니에는 스콜피온스 오리지널 멤버로 올해 나이 73세다. 그는 달달한 록 발라드에서 보여주는 그만의 고음 처리로 남자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또 밴드의 대표곡인 `Rock You Like A Hurricane`, `Wind of Change`, `You and I` 등을 작곡해 작곡가로서의 실력도 인정받았다. 

스콜피온스 보컬 클라우스 마니에의 모습은 오늘(4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오후 11시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