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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이들면 못할것" 동안 배우 이재은, 유튜버 도전
등록일 : 2020-02-04 12:15 | 최종 승인 : 2020-02-04 12:15
배명훈
이재은은 최근 유튜버로 도전했다(사진=이재은의 찐TV)

[내외경제=배명훈] 4일 오전 KBS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동안 미모를 뽐낸 배우 이재은이 최근 유튜브에 도전했다.  

지난해 '이재은의 찐TV' 채널을 개설한 그녀는 12월 2일 첫 업로드를 통해 시청자에게 인사를 전했다. 첫 방송에서 그녀는 카메라와 방송이 어색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녀는 이내 밝은 모습으로 유튜브에 도전을 선포했다. 이재은은 "더 나이 들기 전에 많은 것을 해보고 싶어"라고 유튜브 도전의 이유를 밝혔다. 이재은은 올해 41세로 지난 1984년 데뷔한 36년 차 베테랑 배우기도 하다.

이재은은 최근 유튜버로 도전했다(사진=이재은의 찐TV)

현재 이재은은 총 18편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그녀는 여행, 공연 관람, 운동 등 Vlog 형태의 방송을 주로 올올리고 있으며 배우 진형범이 출연해 근황 토크를 나누기도했다.

불운한 가정사와 이혼 등 많은 곡절을 겪은 그녀의 도전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