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자유한국당 정우택 국회의원 신종 코로나 격리 도시 결정"충청도가 핫바지 인가?"
“충북 진천과 아산 주민들 대승적 차원의 양보 정부는 기억해야 한다”
등록일 : 2020-02-03 16:24 | 최종 승인 : 2020-02-03 16:36
주현주
 ▲사진 =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인 정우택 국회의원이 기자 간담회에서  충북도당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내외경제 TV/충북= 주현주 기자

[내외경제=주현주] 자유한국당 정우택 국회의원이 중국발 시종 코로나 격리 시설 결정에서 충청도인 천안과 진천 아산시만 거론됐다는 점에서 코로나 사태가 진정이 되면 이 문제에 대해서 결정 과정을 따져 보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예결위 활동에서 정부의 사업에 경남과 호남이 많은 사업을 가져가고 충청도에 대한 소외가 있었는데 특화가 된 지역을 제외하고 왜 충청도만 격리 지구로 거론되고 결정 됐는지 다져 보겠다 고 밝혔다.  

이를 위해 그동안 충북도와 청주시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도 시,도의원들을 중심으로 이 부분도 따져 보겠다고 헸다.  

또, 중국의 협한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중국의 눈치를 보며 입국 금지를 차일피일 미루는 행태에 대해 사드 설치에 중국이 관광을 금지해 경제적인 타격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코로나가 덮친 것 같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이어 신종코로나에 대해 북한도 중국인 입국을 거부했는데 우리는 중국 눈치를 보느라 1일 1만 여 명의 중국 요커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어 이에 대한 무책임한 대책에 대해 정부를 성토 했다.  

이어 국회의원경선은 중앙당에서 결정할 일이며 다선 의원들의 험지 출마 이야기는 경상도를 중심으로 나오는 이야기로 대표적으로 홍준표 김태호 전 경남지사 등 중진들이 거론되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충청도나 경기도 지역은 젊은 신인들을 공천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지만 신인도 선거에 준비된 신인이나 이길 수 있는 신인으로 공천을 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동영상)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정우택 위원장이 충북도당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충청도 특히 청주는 4석중 1석만 자유한국당이 유지하고 있어 현재 험지나 다름없어 이길 수 있는 사람으로 공천을 할 것으로 방향을 정했으며 '청주탈환'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했다.  

3군데 도의원 재 보궐선거에 민주당은 당헌당규에 후보 공천을 하지 못하다는 규정이 있고 자유한국당도 비숫 한 규정이 있는 것에 대해 주민들이 투표로 심판을 해야 하며 "해야 한다"와 "그럴 수 있다"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