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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요요미', 어린 나이 믿기 힘든 구슬픈 매력으로 방송가 점령
등록일 : 2020-02-03 09:40 | 최종 승인 : 2020-02-03 09:40
배명훈
▲유튜버 요요미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사진=ⓒ요요미 인스타그램)

[내외경제=배명훈] 유튜버 '요요미'가 광고계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3일 미스트롯 출연 가수이자 유튜버 요요미가 국내 한 죽 브랜드의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요요미는 지난 2018년 2월 미니 앨범 '이 오빠 뭐야'로 데뷔했다. 25세의 나이를 믿기 힘든 구슬픈 곡조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요요미는 이미 2017년부터 유튜브 활동으로 이름을 알려왔다. 그녀는 현재 22만 5,000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한 유튜버로 누적 조회 수가 4,816만회에 이른다. 지난해 7월에는 구독자 10만을 달성해 유튜브 '실버버튼'을 수여받기도 했다.  

▲2019년 하반기부터 올해 초까지 트로트계에서 요요미와 유산슬이 화제가 됐다(사진=ⓒ놀면뭐하니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유명세 외에도 최근에는 방송가와 광고계에서 활동도 활발하다. 2019년 10월에는 순천시 홍보대사에 임명되는가 하면 동년 11월에는 MBC 가요베스트에 '유산슬'과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에 SBS의 런닝맨에도 얼굴을 비췄다.

한편, 요요미는 지난달 27일 16번째 싱글 앨범 '알고 싶어 니 마음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