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최지우, 9살 나이 어린 남편이 결혼 전 개명까지?

김윤호 기자
기사승인 : 2020-02-01 20:14

(사진출처=ⓒ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가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카메오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런 가운데 최지우의 남편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3월 9세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그는 현재 생활 앱을 운영 중인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로 알려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지우와 그녀의 남편은 치소 3년 이상 만났으며 남편은 최지우와 만나면서 2015년 개명했다고 전해진다.  

그녀는 자신의 결혼 소식을 결혼식 하루 전에 알릴 정도로 보안에 신경 썼다.  

 

 

(사진출처=ⓒ최지우 인스타그램)

현재 배우 최지우는 임신 7개월차로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녀는 임신 중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최근 인스타그램 등에서의 근황에서도 남다른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  

최지우는 올해 나이 45세로 지난 1994년에 데뷔해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손예진은 올해 나이 39세로 현빈과 동갑이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어마어마한 카메오가 등장하고 줄거리도 절정에 달하면서 `사랑의 불시착`이 몇부작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총 16부작으로 오늘(1일) 11회가 방송된다.